맑은 하늘에 화사한 장미꽃처럼...

2026.05.20

 

요양병원에 부모님을 모시고 마음이 무거우셨을 보호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위로하듯 병원 정원에 장미가 예쁘게 피었습니다.

마음의 짐은 잠시 내려놓으시고, 오늘만큼은 활짝 핀 장미를 보며 잠시 쉬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보호자님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, 장미처럼 따뜻하고 화사한 온기로 어르신들과 함께하겠습니다.